JANG DAE EUN · 사도남 · LIBRARY WITHIN

람 안에서관을 짓는

사도남사람 안에 도서관을 짓는 남자장대은

지식과 정보가 기계에 쌓이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더 깊이, 사람의 내면에 길과 질서와 관점을 세웁니다.

INNER ARCHITECTURE道 · 序 · 觀
01길 도목사
02차례 서도서관 관장
03볼 관작가
목사관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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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FILM · 04:37

건물을 넘어.
사람 안으로.

1998년부터 이어진 교육·목회·저술의 여정과 원주에서 시작하는 다음 장을 한 편의 영상에 담았습니다. 분당의 공간에서 출발한 사명이 어떻게 한 사람의 내면을 향하게 되었는지 만납니다.

ORIGINAL BRAND FILM사도남 · 장대은

영상은 화면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배경 찬송 켜기’를 누르면 들을 수 있습니다.〈I’ll Go Where You Want Me to Go〉 · Metropolitan Quartet · 1923 공개 저작물

방향 정하기

인공지능은 세상의 정보를 담습니다.
사람은 자기 안에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시대에는 많이 아는 사람이 힘을 가졌습니다. 이제 지식과 정보는 누구에게나 즉시 도착합니다. 그러나 무엇이 참인지, 어떤 순서로 배울지, 어떻게 바라보고 말할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 안에 도서관을 짓는다’는 말은 정보를 머릿속에 쌓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진리를 향한 길을 찾고, 배움의 차례를 만들고, 자기 관점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내면의 구조를 세운다는 뜻입니다.

목사로서 진리를, 도서관 관장으로서 질서와 순서를, 작가로서 세상을 보는 눈을 잇습니다. 그래서 이 긴 사명을 세 글자, 사도남으로 정의합니다.

건물 안에 사람을 모으는 일을 넘어,
사람의 내면에
하나님의 도서관을 짓습니다.

WONJU DECLARATION · 2026.10

원주
선언

분당에서 원주로!
장소는 바뀌어도
사명은 이어집니다.

원주에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며 지나온 길을 돌아보았습니다.
2027년 이후 무엇을 세우고 누구와 나눌지,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건물을 넘어사람 안으로.

건물을 남기는 일보다
사람을 짓는 일이 중요합니다.

01 · 두 개의 기도

2016년 캐나다에서
다음 장을 물었습니다.

5개월의 안식년 동안 두 가지 기도 제목을 품었습니다. 첫째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현장에서 쌓은 교육과 목회의 내용을 17권의 책으로 펴내는 일이었습니다. 둘째는 분당 도서관교회의 땅과 건물을 한 교회만의 자산이 아니라 한국 기독교가 함께 섬기는 공공의 자산으로 돌려드리는 일이었습니다.

02 · 책으로 나눈 사역

첫 번째 기도는
계획보다 큰 열매로 이어졌습니다.

1721

기독교 출판과 일반 출판을 오가며 독서, 글쓰기, 유대인 교육, 트리비움, 목회와 자기 성장에 관한 책을 썼습니다. 교회와 학교와 도서관에서 확인한 내용을 독자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17권을 쓰겠다는 기도는 같은 기간 21권을 저술하는, 계획보다 더 큰 응답으로 돌아왔습니다.

03 · 건물에서 공공의 자산으로

두 번째 기도는
소유보다 연합을 향합니다.

260평 부지110평 건물1개의 연합 선교 기반

분당 야탑로 124의 부지와 건물을 성남노회를 중심으로 여러 교회와 크리스천이 함께 섬기는 선교재단법인의 기반으로 내어놓는 공공 환원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한 교회의 이름을 남기기보다 여러 교회가 연합하는 선교의 자리를 남기려는 선택입니다.

이 선택은 도서관교회 설립목사인 고 장웅일 목사님의 뜻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대 담임목사인 장대은 목사는 그 뜻을 이어 실행할 뿐입니다. 평생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힘써 오신 원로목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성남노회를 중심으로 추천되고 세워진 이사장과 이사들로 선교재단법인을 출범시키고 이 걸음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04 · 아내의 고향, 원주

26년의 동행이
새로운 방향을 열었습니다.

아내는 원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결혼한 뒤 26년 동안 남편의 터전인 분당에서 도서관교회와 트리비움 아카데미, 호도애도서관의 사역을 함께 지켜 왔습니다. 2024년과 2025년 부모님을 떠나보낸 뒤 고향에는 여동생이 홀로 남았습니다. 이제 남은 삶과 사역을 원주에서 이어가면 좋겠다는 아내의 제안에 장대은 목사는 지체하지 않고 원주행을 결정했습니다. 이 길은 한 사람의 이동이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여는 새로운 장입니다.

“이 길은 나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아내와 가족이 함께 걷는 길입니다.”
05 · 원주 시대

2026년 10월 셋째 주
원주에서 새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월세 교회·도서관 공간과 월세 사택에서 다시 출발했습니다. 익숙한 기반의 도움에 기대지 않고 새롭게 개척하겠다는 2016년의 결심을 실천했습니다. 도서관교회와 트리비움 아카데미, 호도애도서관은 원주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어디에서든 사람 안에 하나님의 도서관을 짓는 사명은 계속됩니다.

2026년 10월 셋째 주 · 원주에서나는 사람 안에
도서관을 짓겠습니다.
장대은
圖書館책과 자료가 있는 사역 공간
道序觀사람의 내면을 짓는 사역의 의미적 해석

圖書館은 책과 자료를 담는 사역 공간입니다. 道序觀은 그 공간에서 시작한 사역을 사람의 내면으로 옮긴 뜻입니다. 같은 ‘도서관’이지만 이제 장소의 이름을 넘어, 길과 순서와 관점을 세우는 사명이 됩니다.

01길 도
목사

길을 세웁니다

진리와 이치와 원리를 찾습니다. 말씀을 중심에 두고 사람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함께 묻습니다.

FOUNDATION · 진리 · 이치 · 원리
02차례 서
도서관 관장

성장의 순서를 세웁니다

관심은 애호가 되고, 애호는 가치가 되며, 가치는 사명이 됩니다. 십진분류라는 지식의 지도로 삶의 차례를 설계합니다.

STRUCTURE · 차례 · 질서 · 단계
03볼 관
작가

보는 눈을 세웁니다

지식과 정보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자기 관점이 필요합니다. 읽고 묻고 쓰며 세계관과 가치관을 자기 언어로 세웁니다.

WINDOW · 관점 · 해석 · 표현

빌더십

리더가
되기 전에
내면을 짓는 사람이 됩니다.

Builder와 Leadership을 잇습니다. 빌더십은 사람을 끌고 가는 기술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기준을 세우고, 다른 사람도 자기 삶을 지을 수 있도록 돕는 힘입니다.

  1. 01READ

    읽는다

    세상과 말씀을 넓게 받아들입니다.

  2. 02ASK

    묻는다

    받은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고 의미를 찾습니다.

  3. 03ORDER

    분류한다

    흩어진 지식을 차례와 관계 속에 놓습니다.

  4. 04WRITE

    쓴다

    자기 관점과 책임을 한 문장에 담습니다.

  5. 05SHARE

    나눈다

    배움을 사람과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사용합니다.

세상을 읽는 지도

십진분류는
책의 주소를 넘어
삶의 균형을 보는
창입니다.

한 분야의 관심에서 출발하되 세상 전체를 향해 창을 엽니다. 지식을 열 갈래로 살피면 내가 무엇을 많이 보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000총류
100철학
200종교
300사회과학
400자연과학
500기술과학
600예술
700언어
800문학
900역사
관심애호가치사명

당신 안의 도서관

누구의 내면을
짓고 싶습니까?

대상을 선택하면 가장 먼저 시작할 길을 보여 드립니다.

나를 위한 도서관

흩어진 관심을 한 사람의 사명으로 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해야 하는 일을 분류합니다. 읽기와 질문과 글쓰기로 나만의 길과 관점을 세웁니다.

FIRST THREE STEPS
  1. 1관심사 지도 만들기
  2. 2십진분류로 지식 균형 보기
  3. 3한 문장 사명 선언 쓰기
함께 시작하기

THE BUILDER

장대은

목사도서관 관장작가

세 직업을 잇는 하나의 동사, 짓다.

1998년부터 기독교 대안교육 현장에서 독서, 질문, 토론, 글쓰기를 가르쳤습니다. 배움은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학교와 교회와 도서관을 연결해 왔습니다.

2006년 12월 분당한양교회에 부임했습니다. 교회 안에 호도애도서관을 세웠습니다. 2016년에는 교회 이름을 도서관교회 道序觀敎會로 바꾸었습니다. 목사로서 길을, 관장으로서 차례를, 작가로서 보는 눈을 세우겠다는 고백이었습니다.

2003년 이후 4개 대륙 35개국의 학교와 도서관과 교육 공동체를 찾았습니다. 3,500회가 넘는 강의를 이어 왔습니다. 68종의 독서교재와 400여 권의 질문교재를 집필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배움의 원리를 책과 강의와 교육과정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1998기독교 대안교육 시작
3,500+독서·질문·글쓰기 강의
354개 대륙 교육 현장 탐방 국가
400+질문교재 집필 기록

기독교 대안교육의 현장에서 독서와 리더십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12월, 분당한양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공간 안에 학교와 도서관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이름을 도서관교회 道序觀敎會로 바꾸고, 캐나다 안식년에서 다음 사역을 위한 두 가지 기도를 품었습니다.

첫 번째 기도는 계획한 17권을 넘어 21권의 저술로 이어졌습니다.

두 번째 기도는 교회 자산의 공공 환원과 원주에서의 새 출발로 이어집니다.

SERMONS & FELLOWSHIP

교단 안에서
함께 걸어온 사역

교육을 중심으로 조금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장대은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그중에서도 가장 건강한 노회인 성남노회 안에서 오랫동안 목회자들과 협력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선교재단 출연을 위해 분당 도서관교회의 터전을 떠나왔지만, 분당에서의 사역에 이어 원주에서도 성남노회 소속 목사로 연합과 섬김의 사역은 계속될 것입니다.

책임과 리더십

책임을 지는 자리에 서게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YouTube에서 보기
장대은 목사가 성남노회 노회장으로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모습
성남노회 노회장으로 총신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한 자리 · 2024.09.10
분당 도서관교회와 호도애도서관 건물
분당 도서관교회와 호도애도서관
총신대학교 교회 건물 앞에 함께 선 성남노회와 교단 공동체
총신대학교를 방문해 함께한 성남노회와 교단 공동체

책으로 남긴 벽돌들

한 권씩 쓰며
사람을 짓는 법을
기록했습니다.

23BOOKS
2007—2026
예스24 전체 검색
서지 기준

예스24 ‘장대은’ 국내도서 검색 결과 23권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동 저술 도서를 포함합니다.

저자 페이지

기록과 영상

사람을 짓는
현장을 만납니다.

장대은의 질문들
CTS 사인사색

크리스천의 생각훈련 · 10가지 지침

도서관과 교육

호도애도서관과 장대은 독서대학

인간지능

인간지능 독서법 인터뷰

목회와 독서

목사의 독서법

BUILD A LIBRARY WITHIN

건물을 넘어.
사람 안으로.

한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한 가정의 책상으로 이어집니다.한 교회의 교육과정이 되고
다음 세대의 세계관이 됩니다.